***오늘의 신문기사 번역***

원문보기http://www.dw.com/de/das-regierungszentrum-deutschlands/a-3273256

내용 중 틀린 곳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제안 및 충고 언제나 환영입니다 :)


아직 정치적 내용의 기사를 연구하기에는 무리가 있네요,,단어를 너무 많이 몰라서

원문의 앞부분 일부를 번역하고 다음번을 기약!


Das Regierungszentrum Deutschlands 독일 정치중심

die Regierung : 지배, 통치, 정치, 정권, 정부


Die Berliner nennen das Kanzleramt wegen seiner merkwürdigen Bauweise 'Waschmaschine'. Hier ist das Büro des Bundeskanzler oder der -kanzlerin, und hier ist auch der Kabinettssaal.

베를린 사람들은 수상청을 그 독특한 건축양식 때문에 세탁기라고 부른다. 이 곳이 연방 수상을 위한 사무실이고, 또한 회의실이다.

nennen : 이름짓다, ~라고 부르다

das Kanzler : 수상, 총무처 장관 사무장

wegen : 전치사 ~로 인하여, ~때문에 (+ Genitiv)

merkwürdig : 이상한, 특이한

die Bauweise : 건축양식

das Kabinett : 작은 방, 대기실, 회의실, 사무실

der Saal : , 강당, 식장, 대형회의실


Der Bundeskanzler steht einem Kabinett von Fachministern vor. Zusammen bilden sie die Bundesregierung, die politische Führung des Landes. Sie hat die Aufgabe, die vom Parlament beschlossenen Gesetze auszuführen und das Land nach außen zu vertreten.

총리는 부처장관들의 회의를 총괄한다. 함께 연방정부, 국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정한다. 의회로부터 결정된 법률들을 이행하고 국외에서 나라를 대변하여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다.

der Fachminister 부처장관

vorstehen : 관리하다 총괄하다

bilden : 형성하다, 형상화하다, 교육하다

die Bundesregierung 연방정부

die Führung 인도, 안내, 지도, 운영, 품행, 태도, 사용법

das Parlament 의회, 국회,

beschlossen : 결정된, 확정된

das Gesetz 법규, 법률, 규칙, 계율, 예법

ausführen 밖으로 데리고 나가다, 수출하다, 실행하다, 완성하다

vertreten 대표하다, 대변하다, 지지하다

지난 6월 무비자로 독일에 입국해서 이번주까지 거의 3달에 걸쳐서 

유학준비비자를 준비하고 최종적으로 비자를 받게 되었다.


처음 독일에 입국할 때에는 두려움보다는 막연히 잘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컸는데,

일을 진행하다보니 긴장이 될 때도 있고 마음처럼 안풀려서 답답할 때도 많았다.

여차하면 쉥겐조약에 따라 3개월이 지나면 한국에 다시 가야된다고도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일이 잘 되고 나니 괜한 걱정이었다는 마음뿐!


Amt에 유학준비비자(Residency for study preparation) 를 위한 Termin 을 잡으니 아래와 같은 서류를 준비해서 오라고 메일이 왔다.


Documents required

 Valid passport

 1 current biometric photo

35mm x 45mm, frontal shot with neutral facial expression and closed mouth, looking straight into the camera, light background

http://www.berlin.de/labo/_assets/kraftfahrzeugwesen/foto-mustertafel.pdf  the form ?Antrag auf Erteilung eines Aufenthaltstitels" (Application for Issuance of a Residence Permit) available in German, English, Frensc, Italian, Greek, Turkish, Serbo-Croatian, Spanish, Portuguese and Russian

 Proof of secure livelihood

The following are accepted as proof:

-  escrow account at a German Bank with 7,908 euros or

-  submission of a declaration of commitment by a third party on an officialform or

-  scholarship or

-  notarized declaration from parents securing the livelihood for the duration ofthe studies with proof of the income of the parents in the last six months

 Health insurance

Proof of a secure livelihood must also include sufficient health insurance. Those with statutory health insurance are sufficiently insured. Those with private health insurance must consider the type and extent of their health insuranc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ad the leaflet "Information for students on adequate health insurance".

 Contract with a language school or approval for study college

 Proof of main residence in Berlin

*  Certificate of registration at the main residence *or*

*  lease and written confirmation of occupancy from the landlord

1. 여권 - 준비 완료

2. 사진 - 준비 완료 (다른 분들의 경험담에, Amt 에서 사진을 기계로 다시 찍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심)

3. 신청서 - 집에서 인쇄해서 미리 작성해가면 됨.

4. 재정보증 - escrow account (=blocked account) 를 만들기로 함. (Sperrkonto - Deutsche Bank)

5. 보험 - 계좌를 만들고 매달 금액이 빠져나가는 보험을 들기로 결정.

6. 어학원 등록증 혹은 대학교 입학증명서 - 어학원 등록 완료

7. 베를린 거주등록 - Anmeldung 완료

**수수료 60유로 별도**


모든 서류가 무리 없이 진행이 되었다면 참 좋았겠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순조롭지만은 않았다.


특히 4번 Sperrkonto 를 만드는 일이 가장 힘들었다. 

이유도 모르고 답답한 심정으로 마냥 기다리고 거절당하고 기다리고 거절당하길 너댓번.


이제 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계좌 개설하려고 하던 시기가 하필이면 Sommerferien 시즌이어서

유학생 유입이 많고 Deutsche Bank 에서 업무량이 과도하게 늘어나고 처리 시간도 너무 늦었던 이유도 있었고,

하필이면 내가 계좌 개설하려고 헤메이던 시기에 Deutsche Bank 에서 Sperrkonto 수수료도 150유로로 변경하고 월별 단위금액도 변경하는 시기여서 일이 꼬일대로 꼬였던 것 같다.


위의 준비물(?) 중 몇가지에 대해 내 개인적인 경험을 말하자면,


사진은 기계에서 다시 찍는다고 많이들 말씀하셨는데, 베를린외국인청 중에 유학준비비자를 담당하는 부서가

다른 외부 건물로 이사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사진은 내가 한국에서 가져간 여권사진으로 그냥 사용이 가능하였다. (별도로 사진 찍지 않음)


신청서 작성도 영문이 꼼꼼하게 써있어서 독일어를 잘 못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었다.


Sperrkonto (Blocked account) 는 사실 아직도 만들어졌는지 불확실한 상황이다.

Deutsche Bank 에 여러번 신청서를 냈는데 정말 참으로 다양한 이유로 계좌가 안만들어져서 우선 일반계좌를 만든 후에 Sperrkonto 로 전환하는 방법을 택했고, 다행히 일반계좌는 일주일만에 만들어졌다.

바로 다시 이런저런 서류를 보완해서 Sperrkonto 로 바꿔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 후 아무 연락도 없길래

Deutsche Bank 의 내 계좌 담당자분께 메일로 문의드렸더니 그 분께선 Sperrkonto 로 변경처리 되었다고 하셨다.

Kontoauszug과 담당자분의 메일을 인쇄하여 비자심사를 받았고 무리없이 유학준비비자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아직 계좌에서 Sperrkonto 개설비용인 150유로가 빠져나가지 않아서, 무슨일인가 싶긴 하다.


비자 심사 받을 때 긴장을 많이 했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해서 독일어를 따로 연습하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불안불안했다. 다행히 심사하시는 분이 영어도 잘 하고 서류에 대해 크게 질문도 없었다.

나의 앞으로의 계획이나 공부 계획에 대해 물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나보다;;


이제 2년동안 독일어에 전념해야지! 


기분탓인지, 비자를 받고 나니 더욱 베를린에 정이 드는 것 같고

독일과 독일어에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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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기사 번역***

원문보기 : http://www.dw.com/de/was-deutsche-in-ihrer-freizeit-am-liebsten-tun/a-19502711

내용 중 틀린 곳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제안 및 충고 언제나 환영입니다 :)


Was Deutsche in ihrer Freizeit am liebsten tun 독일인이 쉴 때 가장 하고 싶어하는 일은 무엇?

 

Der Freizeitmonitor ermittelt jedes Jahr, was die Deutschen am liebsten machen, wenn sie frei haben. Aktuell nutzen Deutsche am liebsten die Medien. Ein Leben ohne Smartphones, TV und Radio - für fast alle undenkbar.

„Der Freizeitmonitor“에서는 독일인들이 자유시간에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매년 조사한다. 실제 독일사람들은 미디어를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폰, TV나 라디오가 없는 삶은 거의 모두에게 상상하기 어려운 삶이다.

ermitteln : 탐구하다 밝혀내다 조사하다

aktuell : 실제, 요즘의, 최신의, 유행하는

undenkbar : 상상할 수 없는

 

Einmal im Jahr fragt die Stiftung für Zukunftsfragen die Deutschen nach ihren Hobbys und vergleicht die aktuellen Ergebnisse mit den Resultaten der Erhebung von vor fünf Jahren. Finanziert wird die Stiftung von dem Tabakunternehmen British American Tobacco. Befragt wurden im Mai und Juni 2016 rund 3000 Deutsche ab 14 Jahren durch das Marktforschungsinstitut GfK.

매년 미래질문을 위한 재단에서는 독일인들에게 그들의 취미를 묻고 실제 결과를 5년 전의 결과의 오름세를 비교한다. 재단의 자금은 영국미국담배기업측에서 조달 받았다. 20165월과 6월에 시장조사기관 GfK에서 약 삼천 명의 14세 이상 독일인에게 물었다.

die Stiftung : 재단, 기부금, 설립, 건립

vergleichen : 비교하다, 대조하다

das Ergebnis : 결과, 성과, 수익

die Erhebung : 오름, 승격, 고양,

befragen : 묻다, 질문을 던지다

das Marktforschungsinstitut : 시장조사기관

 

Keine Freizeit ohne Internet 인터넷 없이는 자유시간도 없다.

 

Drei Stunden und 49 Minuten Freizeit haben die Deutschen im Schnitt pro Tag, so das Ergebnis der Umfrage. Das ist rund eine Viertelstunde weniger als noch im Jahr 2011. Zu den beliebtesten Freizeitbeschäftigungen gehört es, Medien zu nutzen: das Smartphone, das Internet, das Fernsehen, das Radio, den Computer. Insbesondere die Internetnutzung hat gegenüber 2011 stark zugenommen. Aber auch sportlichen Aktivitäten widmen sich heute mehr Deutsche als noch vor fünf Jahren.

조사에 따르면, 독일인은 대략 하루에 3시간 49분의 자유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2011년의 조사결과보다 약 15분 적어진 수치이다. 가장 사랑 받는 자유시간 소일거리로는 미디어(스마트폰, 인터넷, TV, 라디오, 컴퓨터) 사용이 뽑혔다. 특히 인터넷사용은 2011년과 비교하여 강한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스포츠활동 또한 5년전 보다 많은 독일인들이 전념하고 있다.

der Schnitt : 평균(구어), 잘라낸 절개, 추수, 수확, 자른 조각

die Umfrage : 설문조사

die Beschäftigung : , 용무, 몰두

gehören : 소유이다 (+Dativ), 적합하다, 알맞다, 상응하다, 당연하다

insbesondere : 특히, 각별히,

gegenüber : 맞은 편에, 마주보고, 직면하여, 비교하여

zunehmen : 늘다, 증가하다

(sich) widmen : 바치다, 헌정하다 전념하다

 

Faulenzen statt Sex 섹스 대신 게으름

 

Außerdem ist den Deutschen laut der Erhebung der Stiftung für Zukunftsfragen wichtig, sich auszuruhen, also einfach mal auszuschlafen und zu faulenzen. Darüber hinaus wird Wert auf soziale Kontakte gelegt, jedoch mit abnehmender Tendenz. Sich mit Freunden oder Bekannten zu treffen, mit Enkeln oder Großeltern, mit den Nachbarn zu plaudern oder mit Kindern zu spielen ist für die meisten nicht mehr so wichtig, wie vor fünf Jahren. Tatsächlich nehmen sich die Deutschen heute auch weniger Zeit für Sex.

뿐만 아니라 쉬기, 늦잠자기, 게으름 피우기는 미래질문을 위한 재단에 따르면 독일인에게 큰 오름세로 중요해졌다. 그리고 밖으로 사회적 접촉의 가치가 아직 중요하지만 중요성이 낮아지는 추세이다. 친구나 지인과의 만남, 손자나 조부나 이웃과의 수다, 아이들과의 놀이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5년전처럼은 중요하지 않아졌다. 실제로 독일사람들은 오늘날 섹스에도 적은 시간을 사용한다.

faulenzen : 게으름 피우다, 빈둥거리다

statt : ~ 대신에, ~하지는 않고

außerdem : 그 밖에, 뿐만 아니라

darüber : 그 위에, 그 사이에, 그 때문에

der Wert : 가치, 가격, 존중

jedoch : 그렇지만, 그래도, 그런데도, 그래도 역시

die Tendenz : 경향, 추세

abnehmend : 줄어드는, 작아지는

plaudern : 수다를 떨다, 잡담하다,

tatsächlich : 실제의, 사실의

 

Kulturveranstaltungen sind out 문화행사는 아웃.

 

Und wie sieht es aus mit klassischen Kulturveranstaltungen im Land der Dichter und Denker? Etwa jeder Zweite hört einmal in der Woche Musik, nicht mal jeder Dritte liest ein Buch. Gerade mal zwölf Prozent der Befragten gehen einmal im Monat ins Kino. Selbst kreativ werden die Wenigsten. Drei von vier Befragten gaben an, dass sie nie musizieren, schreiben, dichten oder malen würden. Eine Kunstausstellung besucht knapp ein Drittel der Befragten lediglich einmal im Jahr. Mehr als ein Drittel geht nie ins Museum. Auf Rock-, Pop- oder Klassik-Konzerten trifft man die Deutschen noch seltener. Gleiches gilt für das Theater, das Ballett oder die Oper.

그리고 시인이나 사상가의 고전 문화행사는 어떻게 보일까? 약 둘 중 한 명 정도는 일주일에 한 번 음악을 듣고 세 명에 한 명도 안되게 책 한 권을 읽는다. 응답자의 12%는 한 달에 한 번 영화를 보았다. 창작은 최소치이다. 응답자의 4명중 3명은 전혀 음악을 연주하거나 글을 쓰거나 시를 쓰기나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응답자의 삼분의 일은 오로지 연 1회 미술전시회를 관람했다. 삼분의 일 이상의 응답자는 전혀 미술관에 가지 않는다고 했다. , 팝 혹은 클래식 콘서트에서 독일인을 만나는 것 또한 드물다. 연극, 발레 혹은 오페라도 비슷하게 드물다.

der Dichter : 시인

der Denker : 사상가, 철학가

nicht mal : ~도 아니다, ~조차 못하다 (jeder Zweite – 두 명중 한 명 꼴 )

knapp : 꽉 끼는, 좁은, 모자라는

lediglich : 다만, 전혀, 오로지

seltener : 드문, 희귀한, 드물게

gelten : 가치가 있다, 유효하다, 통용되다

das Ballett :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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